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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와인축제는 포도의 고장 영동으로 오세요.


[뉴시스] 영동 ‘와인축제’ 인근 도시서 집중 홍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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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07-19 13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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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동=뉴시스】김기준 기자 = 충북 영동군 공무원들이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영동체육관과 와인코리아㈜에 일원서 개최될 예정인 ‘제1회 대한민국 와인축제(The 1st Korea Wine Festival)’를 앞두고 홍보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.

국내 최대의 포도 주산지인 군은 포도생과 위주의 1차 산업에서 탈피해 2차 와인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한편 관광과 연계한 3차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 축제를 마련했다.

이에 따라 군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키 위해 65명으로 구성된 13개 기동 홍보반을 편성, 25~26일 대전, 청주, 김천, 상주, 금산 무주, 옥천, 보은 등 8개 시·군에서 축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.

이들은 현수막 13매와 포스터 130매를 관공서, 학교, 버스터미널, 철도 및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과 주요 도로변, 광장 등에 게시하고, 리플릿 3000매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배포한다.

이와는 별도로 군은 농정과 직원들로 2개의 고속도로 기동홍보반을 편성해 경부고속도로 상·하행선 32개의 휴게소에서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다.

군 관계자는 “전국 최초로 열리는 와인축제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해 포도·와인의 고장 영동을 널리 알리는 한편 고부가가치의 와인산업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”고 밝혔다.

kkj@newsis.com